개발자의 아틀리에
기독교와 좌파는 같이 갈 수 없다 본문
먼저, 나는 일베도 하지 않고 쥐도 싫어하고 닭도 싫어한다는 점을 확실히 밝힌다.
좌파는 PC와 LGBT를 옹호한다.
이것부터 말해보자
이게 성경적으로 옳은가?
당신이 기독교인이라면 이런 사상을 가진 정책들을 펼쳐나가는 좌파를 지지할 수 있는가?
그리고 목사된 자로서 그런 것을 옹호하는 내용을 설교할 수 있는가?
내가 다니는 교회 부목사들이 종종 설교에 그런 좌파적인 내용을 담곤 한다.
매우 통탄스럽다.
또한 설교 내용마다 '판단'하라는 발언을 한다.
도덕적으로 올바른 것, 신학적인 것이 설교로 알맞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설교 내용의 거의 전부가 되고,
매주 반복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못된 권위에 대한 피해의식이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것 같다.
그래서 정치인들의 입에 발린 말이나 조금 가볍고 유머러스한 태도를 보이거나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발언을 하면 그냥 좋다고 찍어주는 것 같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기업 쇼핑몰 운영업무 7개월차를 맞이하며 (2) | 2020.11.07 |
---|---|
웹 에이전시에서... (0) | 2020.06.25 |